가을이 찾아온 주일. 성우회가 예배당에서 나와 야외에서 예배도 드리고, 프로그램으로 서로 친밀해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시편 8편의 말씀과 아름다운 자연을 보고, 묵상하면서 그림으로 표현보기도 하고, 하나님이 주신 자연 안에서 함께 뛰어놀고, 자연을 탐색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금처럼 밝고 행복한 성우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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