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한 여름과 기다리던 방학도 시작하면서 올해 성우회 여름 수련회도 함께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무더운 날씨지만 '쉼과 친밀함'이라는 주제로 "All 수 있으면 와봐" 수련회가 서울 일대에서 양평에서 진행이 되었습니다. 조별로 의미 있는 기독교 장소를 찾아가 조사도 해보고, 조별로 친해질 수 있는 다양한 미션과 프로그램을 가지고 진행하였습니다. 참고로!! 양평역을 경의중앙선이 아닌 서울 5호선 양평역으로 간 일은 안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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